핵심 결론
결론 먼저, 근거는 이하 참조- 지난 회차(10-13) 최저매각가 4,900,000원 — 시세 신뢰도가 낮아 판정을 보류합니다
- 재판매 목적이면 마진 확보선 7,288,000원 이하가 기준 (목표마진 2,220,000원)
- 지난 기일(10-13)에 유찰유찰 — 입찰한 사람이 없어 팔리지 않은 것이에요. 유찰될 때마다 법원이 최저매각가를 낮춰(보통 20~30%) 다음 기일에 다시 내놓습니다.돼 다음 기일 예상 최저가는 3,430,000원(30% 저감저감 — 유찰 뒤 법원이 최저매각가를 낮추는 것이에요. 저감률은 법원·사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· 이 법원 실측 9회)
- 시세 신뢰도 54/100 — 이 결론이 딛고 선 소매 시세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의 점수입니다(차량 상태·사고 이력의 확실성은 별개 · 02 참조). 미확정 요소는 다음 기일 최저가(매각공고)와 현장확인(상태·정비비)입니다(09)
사고/침수 이력이 감지되었습니다. 현장에서 골격(프레임) 손상·침수 확정 시 본 리포트의 권장가는 즉시 무효이며 입찰 보류를 권장합니다.
근거 점검
"이 결론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"데이터가 부족한 항목은 낙관적으로 추정하지 않고 신뢰도를 낮추며, 미확인분은 취득원가의 리스크 충당금(현금)으로 보수 반영합니다.
| 표본 수 | 중앙값 산출에 실제 사용한 동급 차량 25건 | 충분 |
| 수집 시점 | 2026-08-25 · 58일 전 기준 — 3주 넘게 갱신되지 않았습니다. 그사이 시세가 움직였을 수 있습니다 | 오래됨 |
| 집계 방식 | 값이 유난히 튀는 매물을 걸러낸 뒤 중앙값(가운데 값) · 매칭 조건 동급 (연식±1·주행±30%)·디젤·동세대 | 실측 |
| 표본 편차 | 동급 차량끼리 가격이 ±23% 흩어져 있습니다 — 흩어짐이 커서 트림·사고 이력에 따라 실제가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| 넓음 |
| 유의 | 감정가 대비 편차 있음 | 확인 필요 |
개별 매물의 출처명과 링크는 제공 조건상 공개하지 않습니다. 그 외 표본 수·수집 시점·집계 방식은 위와 같이 모두 밝힙니다. 게시가 기준이라 실거래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, 예상낙찰가는 실측 낙찰률로 별도 보정합니다(10).
과거에 실제로 낙찰된 차를 그 차를 빼고 예측해 봤을 때의 정확도입니다. 개별 경매를 정밀 예측하지 않으며, 낙찰 표본이 쌓일수록 예측이 자동 정교화됩니다.
차량 · 경매 개요
차량 사진 14장 · 위치도 1장






- 차량명
- 기아 카니발
- 당시 출시가
- 2,880~5,978만원 2019년식 등급 18개 범위(영업용 제외) · 출시 18.03~18.07 · 시세 잔존 25~51%
- 연식
- 2019
- 주행거리
- 129,627 km 확정
- 배기량 / 연료
- —cc · 디젤
- 감정가감정가 — 법원이 감정평가사를 통해 매긴 차량 가치예요. 최저매각가와 낙찰가율의 기준이 됩니다.
- 10,000,000원 확정
- 최저매각가최저매각가 — 지난 기일(10-13)에 적용된 최저매각가예요. 그 기일에 유찰되면 다음 기일에는 법원이 정한 비율만큼 내려갑니다.
- 4,900,000원 (49%)지난 회차 10-13
- 유찰횟수
- 3회
- 사고판정
- 사고 사고, 손상
- 차량 보관장소
- 지도로 제공됨 — 첨부 위치도 1번
- 결과
- 유찰
감정평가 · 이력 요약
법원 제공 자료 요약 · 감정평가서 원본 별도- 2019년식(2018.07.26), 기준시점 현재 시동불능 등으로 인하여 계기판상의 주행거리 확인이 불가능한 바, 자동차 등록원부상 주행거리는 128,201km임.
- 기준시점 현재 관리상태 불량이며(외판 손상 및 배터리 방전 등), 차량 제반장치의 정상작동 여부 및 사고유무는 재확인이 필요함.
감정 요항 원문 펼치기
2019년식(2018.07.26), 기준시점 현재 시동불능 등으로 인하여 계기판상의 주행거리 확인이 불가능한 바, 자동차 등록원부상 주행거리는 128,201km임. 별첨 '사진용지' 참조. 기준시점 현재 관리상태 불량이며(외판 손상 및 배터리 방전 등), 차량 제반장치의 정상작동 여부 및 사고유무는 재확인이 필요함. 경유(디젤) 자동차등록원부 상 2024.07.26 ~ 2026.07.25 변속기 자동형식, 에어컨 등.
유사 낙찰 실적 · 시세 비교
같은 차종 법원 실낙찰 + 소매 시세| 사건번호 | 연식 | 주행(km) | 시세중앙값 | 실낙찰가 | 낙찰/시세 | 매각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타경10111 | 2019 | 137,512 | 12,900,000 | 10,050,000 | 78% | 2026-09-28 |
| 2026타경50039 | 2019 | 153,842 | 11,900,000 | 8,376,500 | 70% | 2026-10-14 |
| 2026타경50075 | 2019 | 165,932 | 11,900,000 | 8,370,000 | 70% | 2026-10-07 |
| 2025타경43305 | 2019 | 171,139 | 12,550,000 | 4,773,000 | 38% | 2026-10-13 |
| 2026타경31269 | 2019 | 86,500 | 16,495,000 | 12,510,000 | 76% | 2026-08-27 |
| 2025타경35384 | 2019 | 175,768 | 12,200,000 | 8,119,999 | 67% | 2026-10-01 |
| 2025타경57906 | 2020 | 83,095 | 16,900,000 | 10,610,000 | 63% | 2026-08-19 |
| 2026타경31901 | 2021 | 129,082 | 21,150,000 | 18,566,000 | 88% | 2026-09-17 |
| 표본 8건 · 낙찰가/시세중앙값 | 70% | |||||
← 좌우로 밀어 실낙찰가·낙찰/시세·매각일까지 보기
법원경매 실제 낙찰 결과(감정·시세와 별개의 실측치)입니다. 같은 차종이 소매 시세 대비 실제 몇 %에 낙찰됐는지 보여주며, 예상낙찰가 산정의 핵심 근거입니다.
총 취득원가
직접 탈 목적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— 되팔기 계산(07 수익 시뮬레이션 · 08 민감도 · 11 반복 매매)은 접었습니다. 위 '되팔기 계산' 버튼을 누르면 함께 나옵니다.
낙찰가별 수익 시뮬레이션
민감도 분석 — 정비비 × 재판매가
리스크 · 현장확인 항목
| 항목 | 내용 | 상태 |
|---|---|---|
| 권리·저당 | 저당권·압류 말소 여부(자동차등록원부 갑부·을부) · 정비/보관업자 유치권(수리비·보관료) — 아래 06 총 취득원가에 반영돼 있지 않음 | 원부 확인 |
| 보관료·견인비 | 낙찰 후 인도까지의 보관료는 낙찰자 부담이 될 수 있음 — 보관장소에 금액 문의 | 사전 문의 |
| 사고·침수 | 사고 — 사고, 손상 · 골격 손상 여부 현장 확인 | STOP 대상 |
| 기관·하체 | 시동·누유·변속·하체 부식 — 매각기일 전 보관장소 확인 | 현장확인 |
| 상태·옵션·정비 | 정비 필요 범위(타이어·소모품)에 따라 정비비 변동 → 06·08 반영 · 감정 요항에 외관·상태 손상 언급 | 현장확인 |
|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| 2026-07-25 · 경과(재검사 필요) — 감정 요항 기준 | 재검사 필요 |
| 자동차세 체납 | 체납 승계 가능 — 관할 구청 사전 확인 권장 | 확인 권장 |
현장확인에서 결함 발견 시 항목별로 취득원가(정비비/충당금)에 반영하거나, 중대 결함(입찰 중단 기준 해당)이면 입찰을 보류합니다.
산출 로직
2·3단계의 합이 같은 것은 계산이 겹쳐서가 아니라 요율이 우연히 같기 때문입니다 — 사고감가율(15%)과 목표마진율(15%), 리스크프리미엄률(7%)과 취득세율(7%), 수리비 기본액과 이전·탁송 합계가 각각 같은 값입니다. 위 괄호의 기준으로 검산됩니다.
사고감가율·리스크프리미엄률·목표마진율과 수리비·이전·탁송비는 실측값이 아니라 미리 정해 둔 가정입니다.
법적 확인사항 — 반복 매매 시
자동차매매업 등록 · 영리 목적으로 반복 매입·판매 시 자동차관리법상 매매업 등록 대상일 수 있어 관할 지자체·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.
매도 시 고지의무 · 성능·상태 점검 내용, 사고·침수 사실 고지의무가 있으며 누락 시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근거: 자동차관리법 제2·58·58조의3 (법령 개정 가능 — 거래 전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및 전문가 검토 권장).
낙찰 전후 절차 — 법정에 가기 전 확인
입찰보증금 — 다음 기일 최저매각가의 10%. 수표로 준비합니다(재매각 등 특별조건이면 20~30%). 보증금 없이는 입찰 자체가 무효입니다.
- 입찰 — 다음 기일 미정(매각공고 후 반영) · 경주지원 입찰법정에 직접 출석해 기일입찰표기일입찰표 — 법정에서 직접 써서 내는 입찰 서류예요. 입찰 금액·보증금·인적사항을 적습니다. 숫자를 잘못 쓰면 고칠 수 없습니다.를 작성합니다.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낙찰자입니다.
- 매각허가결정매각허가결정 — 법원이 낙찰을 공식으로 인정하는 결정이에요. 이 뒤 확정 기간이 지나야 대금을 낼 수 있습니다. — 낙찰 약 1주 뒤 허가, 다시 약 1주 뒤 확정. 낙찰받지 못한 사람은 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.
- 대금 납부 — 법원이 정한 대금지급기한대금지급기한 — 잔금을 내야 하는 마감일이에요.(통상 확정 후 약 1개월 내)까지 잔금을 냅니다. 기한 내 미납 시 보증금은 몰수됩니다. 차량 경매는 경락잔금대출경락잔금대출 — 낙찰 잔금을 빌려주는 대출이에요. 부동산 경매엔 흔하지만 차량 경매에서는 사실상 없습니다.이 사실상 없으므로 낙찰가 전액을 현금으로 준비할 수 있을 때만 입찰하세요.
- 소유권 이전·차량 인수 — 이전등록(취득세 납부) 후 보관장소에서 인수(탁송)합니다. 보관장소가 사설 주차장이면 보관료·견인비 정산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고, 체납 자동차세·과태료가 있으면 이전등록이 막힙니다.
본 서비스는 분석 도구이며, 이 앱에서는 입찰할 수 없습니다. 보증금율·대금지급기한 등 구체적 조건은 법원 공고·매각물건명세서에 따라 다릅니다. 입찰 전 반드시 해당 사건의 공고를 확인하고, 인수되는 권리·체납은 자동차등록원부로 직접 확인하세요.
본 리포트는 대법원 법원경매정보·감정평가서·보험이력과 소매 시세 참고 정보를 기반으로 발행 시점에 자동 생성된 참고자료입니다. 시세·낙찰 경쟁·차량 상태는 매각기일까지 변동될 수 있으며, 최종 입찰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입찰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예상낙찰가는 실측 통계 기반 중심 추정치로 오차(±11.8%)가 있고 단일 경매를 정밀 예측하지 않습니다.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, 차량 실물 확인·등기/공부 열람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입찰 중단 기준에 해당하는 사실을 미리 발견하면 권장가는 무효입니다.